북미(LCS)와 유럽(LEC)가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개막전 플레인스테이지 1라운드에 만났다.
이번 개막전은 역대 최초로 북미와 유럽간 '5꽉 경기'로 치러지면서 두 라이벌 지역의 이름값에 걸맞는 혈투로 귀결 됐다.
3세트는 역시 정글러의 활약으로 C9의 위닝플랜이 그대로 가동됐으나, 4세트에서 KC가 칸나의 슈퍼 플레이에 칼리스테 자야의 짜릿한 활약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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