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에 다가서는 서울 SK가 뒤늦은 2026~2027시즌 개막을 맞이한다.
6월 열릴 BCL 아시아 대회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중동 전쟁 여파로 대회가 이달 초중순으로 미뤄졌다.
SK 관계자는 “톨렌티노와 이민서는 대만 전지훈련에 동행하지 않았다.개막전 출전은 정해지지 않았다.남은 기간 훈련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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