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상장을 앞둔 앤트로픽이 미국 대형 공적 연기금 수장으로부터 기업공개(IPO)를 중단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크 레빈 뉴욕시 감사원장은 전날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에게 서한을 보내 인공지능(AI)의 안전성과 지배구조, 개발 속도를 둘러싼 위험을 완전히 해소할 때까지 IPO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앤트로픽은 14일 투자자들에게 3분기 매출이 168억달러(약 22조5천억원)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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