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2회만에 14.9% 시청률 찍더니...단번에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차지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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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회만에 14.9% 시청률 찍더니...단번에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차지한 '한국 드라마'

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가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정상에 올랐다.

'닥터X'는 첫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12.9%, 전국 11.4%, 수도권 11.2%를 기록하며 곧바로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했다.

'흥행 퀸' 김지원, 2년 만의 복귀작으로 또 한 번 증명 '닥터X'는 김지원이 2024년 tvN '눈물의 여왕' 이후 약 2년 만에 선택한 드라마 복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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