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월드클래스 될 수 있어" 박지성 응원 통했나...아틀레티코 주전 성공 안착! 바에나-바리오스와 함께 그리즈만 역할 동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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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월드클래스 될 수 있어" 박지성 응원 통했나...아틀레티코 주전 성공 안착! 바에나-바리오스와 함께 그리즈만 역할 동시 대체

스페인 '문도 데프로티보'는 맨유전에서 나온 아틀레티코 선제골을 조명하면서 "그리즈만이 없는 상황에서 기대를 모았던 조합인 알렉스 바에나, 이강인, 파블로 바리오스가 팀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세 선수의 장점을 결합해 상대 수비를 무너뜨린 장면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그리즈만이 떠났지만 아틀레티코 올 시즌 공격력은 강력하다.

바에나 역할이 크지만 이강인, 바리오스가 도움을 주며 아틀레티코 공격의 다양성이 더 늘어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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