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김지연 제대로 삼켰다…‘다이브’ 장세혁, 120:1 뚫을 만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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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김지연 제대로 삼켰다…‘다이브’ 장세혁, 120:1 뚫을 만해 [RE스타]

장세혁은 히로인 윤하나(김지연)의 쌍둥이 오빠인 윤하루로 출연 중이다.

30대 윤하나의 영혼이 들어간 10대 윤하루를 연기할 땐 그가 쌓아온 윤하루에 대한 해석 대신, 김지연이 구사하는 윤하나의 말투와 표정을 복사한 듯 보여줬다.

장세혁도 글로벌 K드라마 팬들에게 다시금 눈도장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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