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서채현·이도현(스포츠클라이밍), 전하영(펜싱) 등을 비롯한 서울시 선수단 2천156명이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서울시는 이번 대회 50개 전 종목에 선수 1천480명과 임원 676명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서울시 소속 선수들이 출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