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지만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수입물가지수가 4개월만에 상승했다.
9월 수출물가지수는 182.29로, 전월(183.67)대비 0.8% 하락했다.
유가가 오르며 석탄 및 석유제품(+8.5%)이 상승했지만, 환율 하락으로 운송장비(-3.2%) 등 대부분 품목의 수출물가지수가 전월보다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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