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감독(62)은 경기도 용인시 클럽하우스서 스포츠동아와 만나 “다가올 시즌에는 서브의 위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난 시즌보다 서브가 확실히 좋아졌다.서브가 좋은 선수들을 영입했고, 기존 선수들의 부족한 부분도 보완했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시즌 세트당 서브에이스 0.946개로 리그 6위에 그쳤다.
신 감독은 “페이즈를 영입할 때 서브 능력도 높게 평가했다.실제로 보니 더 위력적이더라.지난 시즌보다 팀 전체의 서브 득점이 훨씬 늘어날 수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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