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3년째 시험관 시술에 자책…“커피 끊었으면 임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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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3년째 시험관 시술에 자책…“커피 끊었으면 임신했을까”

방송인 서동주가 3년째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는 가운데 두 달 연속 공난포가 나온 뒤 느낀 실망감과 죄책감을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임신을 준비하면서 서동주가 죄책감을 내려놓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서동주는 임신을 위해 식단까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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