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오세근 선수는 지난 10월 15일 재단 자문위원인 서울 SK 나이츠 김기만 수석코치와 함께 재단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오세근 선수는 2025년 4월 아이들과미래재단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재단과 인연을 맺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세근 홍보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재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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