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미디언의 여성 운동복 비하 발언 논란 속에서 스포츠웨어 브랜드 짐샤크가 이를 맞받아치는 마케팅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코미디언 셰인 길리스는 10일 미국 코미디쇼 SNL에 출연해 여성의 몸에 붙는 운동복을 비판하는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노엘 맥 짐샤크 최고브랜드책임자(CBO)는 "여성들이 타인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자사 홈페이지에서 길리스의 이름을 검색하면 논란이 된 반바지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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