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푸네 공장, 로봇 204대가 조립 척척… AI로 미세결함 잡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차 푸네 공장, 로봇 204대가 조립 척척… AI로 미세결함 잡아

14일(현지 시간) 찾아간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 현대자동차 푸네 공장의 첫인상이었다.

첸나이 1·2공장에 이어 현대차가 18년 만에 마련한 세 번째 인도 현지 생산기지다.

인건비가 싼 세계 1위 인구대국 인도에 있는 공장이지만 선입견과 달리 프레스와 차체 공정에선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