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LIV 골프 도전한 이태훈…"후배들도 계속 도전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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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에 LIV 골프 도전한 이태훈…"후배들도 계속 도전했으면"

이태훈은 2026시즌 LIV 골프 11개 대회에 출전해 425만7375달러(약 60억원)를 벌었다.

이태훈은 후배들에게 LIV 골프의 경험을 전하고 싶어 했다.

이태훈은 “아직 내년 상황에 대해선 들은 게 없다”며 “LIV 골프에서 계속 활동하지 못하게 된다면 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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