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파르게 오른 국내 채권금리가 내년에는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글로벌 채권포럼'에서 임재균 KB증권 팀장은 '2027년 금리 및 채권시장 전망' 발표를 통해 "내년에는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같은 포럼에서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한국 경제가 올해 3.7%, 내년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한국은행이 내년 1분기까지 기준금리를 3.5%로 올린 뒤 인상을 멈출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