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렘 칸터는 무려 42득점을 몰아치며 삼성의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아치 굿윈(34득점 7리바운드)과 칼 타마요(24득점), 양홍석(18득점 7리바운드) 등이 분전했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타마요는 13득점, 굿윈은 9득점으로 팀에 48-41 리드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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