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단 22개' 최혜진, LPGA 첫 승 기회…8언더파 몰아쳐 3타 차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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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단 22개' 최혜진, LPGA 첫 승 기회…8언더파 몰아쳐 3타 차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이 뷰익 LPGA 상하이(총상금 32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최혜진.(사진=AFPBBNews) 최혜진은 15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몰아쳤다.

3번홀(파4)에서는 8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고, 4번홀(파3)과 5번홀에서도 각각 5.5m와 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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