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를 앞세운 정찬민은 2023년 GS칼텍스 매경오픈과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우승하며 한 시즌 2승을 거뒀다.
올 시즌 정찬민은 평균 69.62타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정찬민은 “장타력과 평균 타수 능력 중 하나만 가질 수 있다면 당연히 평균 타수가 더 탐난다”며 “평균타수 1위에 오른 원인은 샷이 정교해졌기 때문이다.작년에는 스스로도 불안한 부분이 있었는데 전지훈련에서 많이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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