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의 양육 분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0월 14일 유튜브 채널에 배우 조윤희, 심이영과 함께한 영상이 공개되며 근황이 전해졌다.
영상 속에서 심이영이 "아들 둘은 누가 봐?"라고 묻자 황정음은 "오늘은 자기 아빠한테 가는 날"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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