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우승상금 10억원) 첫날 선두로 나서면서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정찬민은 15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에 보기는 1개로 막고 9언더파 63타를 기록, 김연섭(8언더파 64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아직 우승이 없이 올해엔 공동 3위가 최고 성적인 김연섭(제네시스 포인트 47위)은 버디 9개에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2위에 랭크돼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의 희망을 펼쳤고, 제네시스 포인트에서 각각 42위와 34위인 이동민과 조우영도 7언더파 65타, 공동 3위로 출발하며 선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