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15일 여수 진남체육관서 벌어진 SOOP과 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서 세트 스코어 3-0(25-12 25-20 25-19) 완승을 거뒀다.
전신 페퍼저축은행 시절을 포함하면 KOVO컵서 15전패를 당했다.
흥국생명은 1세트 5-4서 킨델란(5득점)의 퀵오픈 공격과 정호영(8득점)의 블로킹 등을 묶어 연속 8득점을 뽑으며 손쉽게 첫 세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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