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한배구협회의 재신임을 받아 2028년까지 대표팀 지휘봉을 이어간다.
비록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국제대회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린 점이 재신임 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5월까지 40위권에 머물렀던 한국 여자배구는 국제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세계랭킹을 20위권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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