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망간강 기술' LNG선 화물창 첫 적용…포스코-한화오션 '맞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망간강 기술' LNG선 화물창 첫 적용…포스코-한화오션 '맞손'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고망간강을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한화오션을 중심으로 고망간강 화물창을 탑재한 실증선을 건조하고, 실제 운항 환경에서 안전성·내구성·운용 효율을 검증해 글로벌 선주사들에게 제시할 실질적인 운항 레코드를 확보할 계획이다.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사장은 “양사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화물창 솔루션을 제공하고, LNG를 비롯한 다양한 저온 화물 운송 분야로 적용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화오션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각인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