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이상 CT·MRI·유방촬영기 2,064대…국가암검진 장비도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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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상 CT·MRI·유방촬영기 2,064대…국가암검진 장비도 ‘노후’

2025년 말 기준 유방암 검진기관 3,575곳이 보유한 유방촬영기 3,872대 중 1,078대(27.8%)가 15년 이상, 1,712대(44.2%)가 10년 이상이었다.

서 의원은 “15년 이상 된 장비가 2천 대가 넘고 국가암검진에 쓰이는 유방촬영기도 4대 중 1대 이상이 15년 이상인데, 정작 장비 연식과 품질검사 결과는 따로 관리되고 있다”며 “장비 성능·제조연도·품질검사 결과를 연계해 노후 장비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특수의료장비 제조연도 구간별 현황(2026.6.기준), ▲국가암검진 특수의료장비 제조연도 현황(2025.12.기준), ▲유방암 검진기관 영상화질 평가 결과(4주기, 2021~2023),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검사 결과(2021~2026.6.) 등은 ( 메디컬월드뉴스 자료실 )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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