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자녀 유학 보내고 싶은데 ‘♥최원영’ 반대…“3개월 얘기하고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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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자녀 유학 보내고 싶은데 ‘♥최원영’ 반대…“3개월 얘기하고 안 온다”

배우 심이영이 남편 최원영과 자녀 교육 문제로 갈등한 일화를 공개했다.

심이영은 “우리가 잘 싸우지는 않는다.거의 안 싸운다”고 밝히며 최원영과 최근 언성을 높이며 싸웠다고 털어놨다.

심이영은 “나는 보내고 싶은데 우리 신랑은 원치 않는다”고 답했고, 황정음은 “혼자 남잖아”라고 남편 입장에선 싫을 것이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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