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상반된 출발을 보였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마침내 폭발했다.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아이라올라 감독은 "브래들리가 정말 기쁘다.어제만 해도 여러분은 그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다는 질문을 했다.하지만 오늘 그는 정말 잘했다.해트트릭뿐만 아니라 경기 내내 상대에게 위협적인 존재였다.일대일 상황에서도,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는 움직임에서도 그랬다"고 극찬했다.
프랑스 '골닷컴'은 바르콜라에게 평점 10점 만점을 부여하며 "공격수로서 완벽한 경기력이었다.막을 수 없는 선수였던 바르콜라는 전반 24분과 37분, 후반 21분에 득점하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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