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AG 금메달’ 이끈 유재학, 경기력향상위원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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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AG 금메달’ 이끈 유재학, 경기력향상위원장 사임

유재학 대한민국농구협회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유재학 대한민국농구협회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

유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력향상위원장으로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발전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는 KBL 경기본부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더욱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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