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포수 윌 스미스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당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ABS 챌린지를 요청하지 않은 가운데, 스트라이크존에 걸친 공이 볼로 판정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경기 후 스미스가 ABS 챌린지를 하지 않은 '1구'에 대해 분노(憤り)를 보였다'며 '원래 스미스는 챌린지의 명수로 알려졌지만, 이번 포스트시즌 타석에서 극심한 부진에 빠져 신중한 태도가 역효과를 낳은 꼴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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