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가전과 통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지 생활환경에 특화된 AI 홈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주거시설부터 호텔·데이터센터까지 기업간거래(B2B)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동남아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The Brief)'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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