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챔피언십시리즈가 날씨 때문에 경기 시간이 앞당겨졌다.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탬파베이 레이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3차전 시작은 현지 시간으로 오후 6시에서 오후 1시로 변경됐다고 15일 AP 통신이 전했다.
NLCS 4차전은 현지 시간으로 오후 6시에서 5시(동부시간 오후 8시)로 변경돼 1시간 일찍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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