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미들블로커(센터) 최민호(38)의 파트너를 꾸준히 찾아왔다.
다가올 2026~2027시즌 정태준(26)과 김진영(24)이 이 역할을 해내기를 기대한다.
정태준과 김진영은 2026~2027시즌 팀의 3관왕에 힘을 보탠 주축 미들블로커로 이름을 남기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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