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마추어 최고 유망주 투수 오다 쇼키(18)가 진로를 결정한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의 인터넷판인 산스포닷컴은 '일본과 미국 구단이 주목하는 최고 157㎞/h 오른손 투수 오다가 요코하마 시내에 있는 모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로를 밝힐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오다는 '여름 고시엔'으로 불리는 제108회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157㎞/h의 강속구를 뿌린 전국구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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