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소금을 탄 물에 발을 담그면 물색이 짙게 변하는 이른바 '디톡스 족욕'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물 색깔에 따라 독소가 쌓인 신체 부위를 안내하는 표를 내건 업체들도 있다.
논란에 대해 업체 측은 물 색깔 변화 자체를 체내 독소 배출로 단정하거나 해당 기기를 의료기기로 안내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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