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와 미들급(83.9kg)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미국)의 갈등이 심화하는 형세다.
미국 매체 MMA 정키는 14일(한국시간)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의 발언을 전했다.
오히려 스트릭랜드는 MMA계를 완전히 떠나 복싱 선수로 전향하겠다는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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