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실무교육부터 인공지능(AI)·기후위기 대응까지 아우르는 의정연수에 나서며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에 힘을 쏟았다.
조성칠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AI와 기후위기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며, 연수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의회도 앞으로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고, 연수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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