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축구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인 파팽이 음바페를 향해 비판을 퍼부었다.그는 음바페가 지나친 자기애에 빠져 있으며 발롱도르 경쟁에서 기회를 스스로 망치고 있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
이후에도 음바페는 “내 생각에는 올해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좋은 해다.내가 아무리 말을 많이 해도 내 발이 나를 가장 잘 대변한다”라며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발롱도르가 다시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1991년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파팽이 음바페의 태도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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