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과거 PD의 뺨을 때려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이날 박준금은 과거 술을 따르라고 한 PD의 뺨을 때려 6개월간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소문에 대해 “기사 자체가 너무 부풀려지고 자극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인 배우들이 주눅 들어 있을 때 다른 분들이 뭐라고 하면 선생님이 ‘신인 배우들이 편안하게 있어도 될까 말까인데 기를 죽이면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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