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세 아이의 엄마인 아내 방예원과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우리가 어느덧 다섯이 됐다.모든 시간을 지나 오늘도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오빠라서 감사하다”고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특히 KCM은 MSG워너비의 ‘지금 고백합니다’를 직접 부르며 아내에게 마음을 전했고, 방예원은 또 한 번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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