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 일정과 방식, 투표인단 선정 기준과 구성 등 세부 계획을 이달 말까지 확정한다.
복수의 협회 관계자는 14일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행정 공백이 장기화하는 것은 축구계 구성원 모두에게 바람직하지 않다.주요 현안을 책임지고 이끌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협회도 정상화가 가능하다”라며 빠르게 차기 회장을 선출할 뜻을 밝혔다.
특히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스페인) 체제로 운영 중인 축구국가대표팀의 정상화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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