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직원 약 1000명을 감원한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전 세계 직원 약 1000명을 감원한다고 보도했다.
그렉 피터스와 테드 서랜도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세계를 즐겁게 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력과 자원을 어디에 우선 배분할지 엄격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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