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 방송을 약 7주 앞두고 소셜미디어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13일 소셜미디어에는 베이비 핑크색 니트 차림의 사진을 올렸고,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는 이광수의 버블 활동으로 촬영장이 어수선하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기프트’ 연출부 스태프의 버블 계정으로 이광수에게 “우빈인데 제발 메시지 멈춰달라”는 내용을 보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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