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빅나티가 10년 넘게 짝사랑한 연인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전한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되고 있다.
노래 속 주인공과 결혼을 약속하면서 짝사랑의 결실을 전했던 빅나티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찬혁이 “짝사랑 상대와 노래 ‘벤쿠버’의 그녀가 같은 사람이냐”고 묻자, 빅나티는 “맞다”며 “짝사랑을 포기하지 맙시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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