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수원 kt의 4연승을 저지하고 연승을 달렸다.
점수 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양우혁이 외곽포를 포함해 5점을 꽂아 넣어 흐름을 끊었고, 김민규가 2쿼터 막판 혼자 7연속 득점을 올리며 36-41, 5점 차로 따라붙었다.
마지막 4쿼터, kt의 공격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 사이 가스공사는 쿼터 중반 알루마의 5연속 득점으로 73-61, 12점 차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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