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고우리, 결혼 4년만 얻은 아들 최초 공개…“아빠 많이 닮아”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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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고우리, 결혼 4년만 얻은 아들 최초 공개…“아빠 많이 닮아” [IS하이컷]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후 아들과 함께 있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7일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결혼 약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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