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고부갈등→5억엔 채무 고백 후…“가족이 최우선, 수영장 있는 넓은 집으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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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고부갈등→5억엔 채무 고백 후…“가족이 최우선, 수영장 있는 넓은 집으로 이사”

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정대세가 아내 명서현, 두 자녀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오션스’는 지난 12일 정대세의 가족 사진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정대세는 인터뷰를 통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최우선이고, 가족이 인생의 모든 기준”이라며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내 꿈도 포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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