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정대세가 아내 명서현, 두 자녀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오션스’는 지난 12일 정대세의 가족 사진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정대세는 인터뷰를 통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최우선이고, 가족이 인생의 모든 기준”이라며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내 꿈도 포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