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MG신용정보 관계자는 “지역별로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자의 성격과 투자 목적에 따라 관심 물건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부산 설명회에서는 영남권 물건을, 서울 설명회에서는 수도권 물건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는 “올해 세 차례의 투자설명회를 통해 많은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공매 및 NPL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양질의 투자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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