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발생한 계체 실격 사태와 선수 관리 부실 논란에 휩싸인 정성숙 여자 유도대표팀 감독(54)이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
최근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아제르바이잔으로 이동하던 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환승 항공편을 놓쳐 공항에서 수 시간 동안 대기했다.
정 감독은 계체 실격 논란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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