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올 시즌 투수 2관왕 곽빈을 상대로 선제 2점 홈런을 터뜨렸다.
LG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인 오스틴은 올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1 41홈런 127타점을 올렸다.
LG 입단 후 4년 연속 포스트시즌(PS) 무대를 밟은 오스틴은 가을 야구의 첫날 구단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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