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보다 지금 자신감이 더 크다.” LG 트윈스 이재원(27)은 ‘잠실의 빅보이’로 불린다.
올해 정규시즌서도 홈런 9개 중 6개를 잠실서 쳤다.
이재원은 올해 정규시즌 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4, 9홈런, 27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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