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과거 밝힌 2세 계획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 관계자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하정우가 차정원과 오는 12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뤄진다”고 밝혔다.
1978년생 하정우와 1989년생 차정원은 11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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